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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림자유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미디어로부터 거리를 두고 생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9학년 컴퓨터수업이 시작되기 전까지 학교에서는 미디어 매체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오히려 미디어에 대한 도덕적 가치를 형성하도록 돕습니다.

따라서 게임, 검색 등으로부터 시작되는 컴퓨터 사용은 지양하며, 저학년의 경우는 TV와 만화 등도 접하지 않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부모님들 손에서 아이 손으로 쉽게 옮겨 다니는 휴대전화가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자극과 문화의 접속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미디어로부터 멀어지기를 원하시는 학부모님들께서는 이 부분을 특히 의식적으로 적제 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