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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반과 상황에 따라 훈육방식은 차이가 납니다.

그렇지만 교사와 학생, 가정까지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편이기 때문에 더 깊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싸움도 일어나고 순간순간 따돌림도 있지만 학년을 맡은 여러 과목선생님들과도 전체적인 협력 작업을 한다든지, 옛이야기나 교사가 만든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자신의 행위를 바라 볼 수 잇도록 하거나 개별 과제를 부여하는 등 다양하고 긴 안목을 가지고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찾습니다.

한편 이러한 과정은 영혼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 학습에 어려움이 있거나, 발달에 지체가 있거나, 사회성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 - 에게도 적용되며, 부모님과 가정이 협력하여 공동으로 과제를 해결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