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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언니 가족이 재배하는 복숭아진자 맛도리 비교불가임ㅠ같은 청주인이랑 행복스근데 엄빠가 나 만나기 전에마트에서 복숭아 한박스를 사버려서 이 날 도합 세박스의 복숭아를 마주함​​복숭아 픽업하고 엄빠랑 언니랑 저녁샤브샤브☺️ ​​이때 밤 8시 됐던거 같은데여름 사랑해어서오고​​​수박귀신 온다고 엄빠가 미리 샀다내요​​북숭아 덤으로 이만큼이나 줌ㅜ사랑해​​여름-과일=0​​​언니랑 말차아박 츄라이기존 아박보다 내입맛​​​ 아점저 나눠서 먹은거임눈뜨자마자 수박먹기여름에 수박만 먹구 살구싶다​​​어느 평일 점심세종에 낙곱새 가게가 하나둘사라지면서낙곱새팸 본질이 바뀌어버려,,,​​러닝 앤 깜고 눈이 참예브군아​​칼국수 사진은 없고 사이드메뉴감자전만 있다내요​​​언니가 크록스 ㅈㅣ비츠 잔뜩 사서나한테도 콩고물 떨어짐​​떠나요 여름휴가얼굴도 모르는 타쿠언냐 죵말죵말 고마워요​​​비즈반지 언니랑 나눠끼기우리사이참조타​타코벨​금강산도 식후경삽삽비추 개노맛​​​원래 출국할땐걍 이런 쌩날것의 느낌으로 타는거임​​내가 찍었지만 참 잘찍엇다 싶었던한때 내 폰배경​​​ 뱅기에서 사먹는 예감은비싸다​​​암인푸켓​​​조식 먹으러 가는길​돌히돌히맛돌희​여기 창가뷰가 그리 좋은데 자리전쟁이 치열해서 하루는 앉아 볼 수 있을까 ​​누가 여름휴가 사천출장샵 쉬러오죠?ㅋ바로 수영장 자리선점ㄱ​​물개가 되.​​​느긋하게 먹고 싶었는데​​아ㅡㅡ짹짹이형 진자무섭게 왜그래!!!!!음식 달라고 온건데나 쪼을까봐 허겁지겁 먹음​​​짹형들 가고 다시 찾은 여유,,,이너피스​​저녁 먹으러 밖에 나옴​​​일행인듯 일행아닌 일행같은…내나이 2n살 언니한테 나랑 같이 가라고 고래고래 외침엄마한테 이른다고​​​먹을거 앞에서는 다시사이 좋다내요☺️​​편의점도 잠깐 구경함맛나보이는게 없어서 안삼 ​​한국식 쏨땀에 익숙한 나에게현지 쏨땀은 좀 더 날것의 맛,,,벗 알라잌잇똠양꿍은 한국패치 버전이 최고였다하지만 싹싹 비움​​숙소 들어오는 길에 소품샵에서 산 조개목걸이인데 휴양지룩에 매치해도 그저 족장임걍 회사 모니터에 걸어 모꾸완​​​이 날 데일리룩​​ 시장에서 산 과일 욘나손질동남아 과일 차원이 달라병ㄹㅇ이였내망고는 솔직히 한국에서 먹는거랑 비슷한데망고스틴이랑 용과가 줜맛 진짜 달달​​​다시 아침​​조식 먹구 바로 옴​​해 뜨거워질때 다시 숙소 와서​​​어제 남은 과일 마저 클리어​​​호텔 벗어나서 푸켓 시내로 나옴​​돌아다니면서 구경하다한국인 사이 맛집으로 소문난 곳 찾아또 먹고​​진짜 배부르다하면서 밀크티 또마셔근데 여기 진짜 맛있음마지메 밀크티,,,,이렇게 읽는거 맞나 몰라​​쇼핑몰 돌다가 사천출장샵 샌들 하나 겟언니가 사줬떠요​​​정실론 왔다감태국이 다 이런지 모르겠지만 푸켓은 트젠거리가 미쳤음(Nagative) 바통비치 가는 길에 트젠바 줄지어 있고 그분들 걍 앉아서 사람 구경하며 영업하심너무너무너무너무 무사왔음,,,,눈깔 안돌리고 최대한 안보이는 척 하며 걸었슈​​​그래도 정실론에서 야무지게 쇼핑완​​​3일차 조식이 날도 창가뷰는 실패​​​돌아오니까 숙소 문앞에마뱀이가 환영해줌​​창문밖으로는 청설모쏘 자연친화적​​​어제 사온 과자 맛보기로 뜯어줌똠양꿈맛 막대과자 나쁘지 않았음​​망고스틴 먹고어제 산 자몽도 츄라이​​숙소는 만다라바 리조트였슨갑분 숙소명 밝히기조식도 맛있고 룸 컨디션 굿만족☺️​​​다시 해변가로 나와서이른 저녁 먹고​​​후식 젤라도 먹고여기가 이 근처에선 드물게 에어컨 보유한아이스트림 가게여서 살것 같았음​​갬성샷 찍어주고​​​야시장 구경하면서화오리감자 조져주고​​​리조트 돌아오는길에 과일가게에서걍 손질한 망고 파는거 샀는데이것도 맛있내;;​​​등 어깨 만주벌판우람쓰​​마지막 조식,,,오믈렛 이즈 베리 굿끝까지 창가뷰는 못앉았다고 한다​​체크아웃 하면서 한판 뜸ㅋ그와중에 풍경 예븐건 찍어야하쟈느ㅏ​​​이동해서 발마사지 시원하게 받고​​​해리포터 벤치마킹한 가게​​나랑 같이 가라고 2탄나버리지말라고나챙기라고​​올드타운의 사천출장샵 트레이드 마크 노란 건물 앞에서 사진 대애충 찍고잘나오기 어렵더라,,,,​​​점심 먹고저 비주얼 난리자베스인 새우만두가 킥임​​사람 줠라 많던 느좋카페그라프음료맛 쏘쏘,,,왜유명하세요​​​이사진 보니 저때얼마나 마니 탄건지 감온다​​​신고 잇는 샌들이언니가 위에 사줬다한 그 샌들임맘애 쏙 듬​​너무너무너무귀여운애들이 많았던선데이마켓​​쫌쫌다리 사묵​​비보이 댄스잔치 열렸내​​엄마가 좋아하겠지엄마선물로구매완​​​사람 바글바글 미어터짐​​​알고보니무에타이 먼 기념행사 하는 날이였음그래서 현지인도 많은 득​​어두워질때까지 놀다가​​공항 도착맥날은 한국이 저렴한 편이였음태국 맥날 비싸.​​모르는 애기 인생샷 직어줬닼​​​​자칭타칭 물개로 푸켓여행 마무으리​​돈은 다시 벌면 된다.마인드 장착​​​돌아오니 맞이하는 쪽지☺️​​순국 이거지예돌아와서 먹는 첫 한식이였음​​비와서 회사앞 신호등까지만 우산 부탁햇는데웃으며 뛰어온 동기쏘 큩​​오랜만에 데일리 출쳌​​퇴긍하고 지호 만나기​​갤럭시 플립 초신상을 영접이거 샐카찍기 너무 좋아보임접어도 유툽을 볼수 있다니​​​​한창 우승뽕 차있을때ㅋ​​천안에 뚜쥬르란 유명빵집이 잇뜸한 7년전에 지금은 단종된녹차인절미어쩌구란 이름의 빵을 먹고 난 이후로저런류의 이름 사천출장샵 마주치면 못지나치겠음ʲᵒⁿⁿᵃ 맛났던 기억​​​암튼 여긴 커넥트현대에 입점한 포이드캐롯ㅋ저 무화과 캐이크 올해는 진자 함 사먹어 볼까​​​정말 멋딘 휴가를 보내고왔군아잘구운빵 같음왼반팔티 살말 고민하다 안삿는데 잘햇다​​​강서동 이조와보고 싶던 곳인데 맛있고 분위기 좋앗슴​​​똥반오반 오랜만에 갔는데오산사는 동기가 먹고 반해씀​​​여름간식 한사바리​​도서관가서 책 읽다가​​ 배라 사서 집 오기​​세종 르비엣여기 비빔쌀국수 자주 먹었지,,,여름에 또 이만한게 없슴​​회사애서 먼행사로 나눠줬던 도시락이였던걸로 기억​​을지훈련 새벽반 동기들이랑 신청함새벽 3시 넘어가면서 신청한 것을 후회,,^\^​​버티는자만이 날새고 오전 9시에 퇵은 가능집가서 자고 인나면 오후까지순삭이라 그개 그거 같기도​​​ㅇㅣ젠국수,,,,국수를 왜 돈주고 사먹는지 이해 못했던때가 있었죠ㅋ지금은 웨이팅 때매 못먹음ㅠ점심에 항상 만석임 뛰어가도 안됨느려.​​​비타민 영양제 꾸화분에 씌워진거 버리길래 주워옴​​​디저트의 축복이 긑도 업군아​​대전 출장가서 만난오리가좍​​​태평소 국밥 내장탕 먹구​​​후식투썸 케이크​​평균페이스가 일년 지난 지금이랑크게 다르지 않네…☺️​​​​출장 이틀째​​오랭망에 하루종일 앉아서 강의 들으려니 못할짓이다​​​유성에 있는 사천출장샵 이관복명장냉면맛나요들기름막국수가 냉면보다 맛남​​출장지였던 호텔이 쓱 랜더스 숙소로 쓰였다 함야선? 당연히 못봄ㅋ​​​1인 1팥빙수여기 진자 맛남달콩수제팥빙수단팥죽이란 곳인데한그릇에 사천원임유성가면 먹어야함왕추천​​​라이언도 이정도면 호상이라 생각할듯​​강의만 들었는데성심당 빵과 꿈돌이라면을 챙겨주심인심좋다,,,역시 성심당의 도시​​​​대전애서 정혀니 만나서 데이투​​​복층 살던 때라에어컨 틀어도 녹아내려​​​어떤날.​​이맘때 커넥트 현대 너무 자주감오랜망에 먹엇던 말아탕​​​후식.이라 적고 한대접 먹기​​이때 러닝도 참 열심히 한듯​​점심 나날들​​​사찾모​​​​아마 프랭크버거​​​족발야시장족마호크 맛도리임맨 오른쪽 메뉴​​​술안먹는 이차간다하면 설빙 국룰​​황간 첨 와봄​​출장와서 먹는 초코송이 신상​​젠틀 누룽지​​​떠날때 포도 한박스 쥐어주심 이 포도 정말 맛있었음​​스레기통 위에 적힌 시누가 적었을가​​​쫌 달림​​엄마가 사주보고 적어온 건데“열심히 하면 된다”개킹받우...“되면 한다”로 내인생 벅뚜벅뚜​​여름간식2​본가가면 걍 끊임없이 넣어줌저포도가 위에 그포도 맞음☺️​​이렇개 보니 또 그립내오송살이​​야무지게 뛰뛰​​​​나븐사람​.....​한해의 절반이 또 갔다부지런하게 작년 하반기 일상올려야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