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도르프교육 <내아이가사랑한학교> 저자의 새 책 <가족의시간>!
2017.07.28 07:23
안녕하세요?
제비꽃 출판사입니다.
초등부터 쭈욱 발도르프학교에 아이를 보내면서 함께 겪은 진솔한 경험을 담아 쓴 <내 아이가 사랑한 학교>의 저자,
강성미 작가님께서 이번에 새 책 <가족의 시간>을 출간하셨습니다.
<내 아이가 사랑한 학교>의 주인공 민주는 어느덧 대학생이 되었고,
동생 민성이도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합니다.
아이를 발도르프에 보낼 때 어쩔 수 없이 대학 진학도 고민하게 되잖아요.
대학이 전부도 아니고, 모두 대학에 가야 하는 것도 아니어서
실제 민주도 고등학교 졸업 후 1년간은 대학에 가지 않고 진로를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그렇지만 대학에 가고자했을 때는 또 원하는 대학에 척척 가는 것을 보니,
아름다운 발도르프 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누구 못지않은 실력 또한 갖추게 된 것 같습니다.
<가족의 시간>은 민주와 민성이가 가정에서 부모님과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를?
가족들이 직접 찍은 정겨운 사진들과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작 <내 아이가 사랑한 학교>가 '발도르프 교육', '발도르프 학교'에 대한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다면,
이번 책은 발도르프 교육을 받는 두 아이와 엄마, 아빠가 어떠한 일상을 지나왔는지에 대한 시적인 에세이입니다.
두 아이를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발도르프에 보내는 경우는 외국에서도 많지 않다고 하는데요,
발도르프 학부모 선배님이신 강성미작가님의 솔직한 글들을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깊이 있는 가정생활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으실 거라 자신합니다.
제비꽃 출판팀은 책을 만들면서 행복하고 뿌듯하고 눈물을 찔끔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꼭 읽어보시라고 당당하게 권해드릴 수 있습니다.
가족의 시간은 전국 인터넷 서점에서 쉽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동네 서점에 주문하시면 작은 서점을 후원할 수 있는 길이 되구요.
제비꽃 출판사로 직접 대량구매를 문의하신다면 학교에 도움이 되도록 배려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주소로 들어가시면 <가족의 시간> 북트레일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 평안하시기를 기원하며 제비꽃에서 알립니다.
"제비꽃은 사람과 사람의 작은 만남을 이어주는 책들을 한 권 한 권 정성 들여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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