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교육후기 5월14일" 발도르프학교에서 이야기의 의미"
2012.05.16 15:53
발도르프 학교에서는 이야기가 수업의80%를 차지한다고 하셨습니다.
일반 학교나 유치원이 그렇게 강조하는 '책읽기'에 익숙한 학부모들은
의아해 하지않을수 없겠지만 지금까지의 수업을 열심히 들은 맘들은
교사가, 부모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가진 힘을 충분히 느끼지 않았을까 합니다.
6살난 딸아이의 눈을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해준다는 건 제게도 아이에게도
큰행복이네요.
교사가, 부모가 말하는 상태가 아이들의 건강 ,더나아가서는 사고의 세계에 영향을
준다고 하니 나스스로를 다스리고 감정과 사고를 분리하는 힘을 키워야 겠구나
를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일반 학교나 유치원이 그렇게 강조하는 '책읽기'에 익숙한 학부모들은
의아해 하지않을수 없겠지만 지금까지의 수업을 열심히 들은 맘들은
교사가, 부모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가진 힘을 충분히 느끼지 않았을까 합니다.
6살난 딸아이의 눈을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해준다는 건 제게도 아이에게도
큰행복이네요.
교사가, 부모가 말하는 상태가 아이들의 건강 ,더나아가서는 사고의 세계에 영향을
준다고 하니 나스스로를 다스리고 감정과 사고를 분리하는 힘을 키워야 겠구나
를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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