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회) 하타 선생님과 함께 오이리트미 수업
2013.11.28 00:58
영혼의 소망이 싹트고
행동의 의지가 자라나며
삶의 열매가 익어갑니다.
나는 내 운명을 느끼며
내 운명은 나를 찾습니다.
나는 내 별을 느끼며
내 별은 나를 찾아옵니다.
나는 내 목표들을 느끼며
내 목표들은 나를 찾아옵니다.
내 영혼과 세상은 하나입니다.
11월 29일 금요일 일본에서 귀한 손님이 우리 학교에 오셔서 아이들을 위한 오이리트미 수업을 해 주십니다.
이번에 한국슈타이너 교육예술 협회의 초청으로 한국에 오시게 되었는데, 수원시청에서 하는 워크샵 전에 저희 학교에 귀한 시간을 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교시 5학년 오이리트미 수업
2교시 6*7*8학년 오이리트미 수업
3교시 1*2학년 오이리트미 수업
4교시 3*4학년 오이리트미 수업
그리고 교사들과 식사 겸 간담회
하타 선생님을 공항에서 모시고 오는 일과 숙박은 요시에 선생님께서, 그리고 교사들과의 식사는 학부모회에서 수고를 해 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이 날 수업을 위해서 학교에서 오이리트미 옷과 신발을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약간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옷은 모자 달리지 않은 활동하기 편한 옷으로 입혀주시고,
실내화는 벗겨지지 않고 미끄러지지 않는 간편한 것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덧신 정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행동의 의지가 자라나며
삶의 열매가 익어갑니다.
나는 내 운명을 느끼며
내 운명은 나를 찾습니다.
나는 내 별을 느끼며
내 별은 나를 찾아옵니다.
나는 내 목표들을 느끼며
내 목표들은 나를 찾아옵니다.
내 영혼과 세상은 하나입니다.
11월 29일 금요일 일본에서 귀한 손님이 우리 학교에 오셔서 아이들을 위한 오이리트미 수업을 해 주십니다.
하타 리에코(秦 理恵子)선생님은 지금 카나가와현(동경에서 1시간정도 떨어지는 곳)에 있는
학교법인 슈타이너학원에서 오이리트미 선생님으로 계십니다.
슈타이너학원은 1897년에 일본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슈타이너학교이며,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슈타이너학교입니다.
하타선생님은 그 학교에 초기부터 계시고 학교를 세우는데 많은 힘을 주셨고, 이번 아시아 태평양 컨퍼런스에서도 오이리트미 교사로 활동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한국슈타이너 교육예술 협회의 초청으로 한국에 오시게 되었는데, 수원시청에서 하는 워크샵 전에 저희 학교에 귀한 시간을 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교시 5학년 오이리트미 수업
2교시 6*7*8학년 오이리트미 수업
3교시 1*2학년 오이리트미 수업
4교시 3*4학년 오이리트미 수업
그리고 교사들과 식사 겸 간담회
하타 선생님을 공항에서 모시고 오는 일과 숙박은 요시에 선생님께서, 그리고 교사들과의 식사는 학부모회에서 수고를 해 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이 날 수업을 위해서 학교에서 오이리트미 옷과 신발을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약간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옷은 모자 달리지 않은 활동하기 편한 옷으로 입혀주시고,
실내화는 벗겨지지 않고 미끄러지지 않는 간편한 것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덧신 정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