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경기만한 흥미진진한 공기대회를 가졌습니다?
모두가 참여해서 준결승전에 이우대 영준, 혜린이대 혜수, 수빈이대 지민, 서준이대 경택이가 겨루었습니다 이우와 영준이는 한 단계를 못 넘고 렐리가 계속 되어 아슬아슬 영준이승, 결승전은 모두를 가뿐히 넘은 혜수와 지민이 1학년들까지 구경꾼들이 모여 하나 놓칠 때마다 탄성이 흘러 혜수와 지민이는 가슴이 뛴다고 긴장감이 팽팽. 드뎌 혜수가 먼저 점수를 땄지만 계속 따라붙은 지민이 결국 지민이 승?
모두가 함성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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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맘
2016.05.2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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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숙_혜린.하린.세진맘
2016.05.27 02:35
긴장되는 순간들이 느껴지네요..마지막 반전까지...좋은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어제 혜린이 아빠와 저도 공기시합을? 했는데...무지 재미 있었습니다. 계속 제가 지고 있었는데..마지막에는 이겼지요..기분이 정말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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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2016.05.30 02:47
2학년들도 쉬는 시간에 3학년 교실에 들어가서 잠깐 3학년들이 보여주는 공기놀이를 보고, 그저 존경... 또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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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준맘
2016.05.30 04:26
어찌나 즐거워 하던지요! ^^ 지민양이 1등을 했는데 상으로 받은 사탕을 모두에게 나누어주었다며 지민인 참 대단한 친구라고 하더라고요~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 만든 것 같아 저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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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이 제 귀에도 울리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