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5년 가을 두번째 대내외교육 현장입니다~~
2015.10.28 05:28

20여명의 학교 학부모님들과 학교에 관심을 두신 학부모님들이 같이
모여 전현선 선생님의 강연을 경청했습니다.
교육소위원들은 고구마, 옥수수를 정성껏 쪄오고
차와 커피, 사탕, 빵 등 먹을거리와 마음과 눈을 아름답게 해주는 꽃도 준비했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배움과 성찰의 시간으로 뜨겁게 학교 강당을 메우고 있습니다.
11월 2일 월요일 아침 10시에 아쉽게도 마지막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도 환영합니다~~^^
주제는 '사춘기까지의 부모의 역할'입니다.
?
댓글 2
-
이미숙
2015.10.28 05:31
-
전현선
2015.10.29 22:31
늘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이 진행하여 죄송한 맘입니다.
시계를 보면서 해도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느 사이 시간이 흘러가 있더라고요.
저 혼자 좋아서 그러는 건 아닌지, 깨어서 살피지 못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곤 합니다.
부모님들께서도 필요한데 빠진 내용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이번주에 아이들의 놀이에 관련된 내용이 빠졌다고 승민어머님께서 알려주셨어요.
놀이는 굉장히 비중있는 주제라서 유아, 초등, 사춘기로 이어지는 맥락 안에서 다음주에 다룹니다.?
아마도 미디어에 관한 이야기도 같이 되어지겠죠.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월요일 마지막 강연은 꼭 중간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할게요.
많은 학부모님들의 참석과 열정 가득한 분위기... 기대해보겠습니다.
강당 안에 가을의 향기를 가득 퍼지게 했던 꽃도 함께 나누고 싶네요 ~~